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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광명
    심현석
    김희정
    염하얀
    최동현
    고야마 혜리
    홍수연
    조은현
    윤승미
    김서영
    김정은
    정민경
    이현기
    노유진
    전찬미
    김세연
    오현정
    윤석영
    윤하연
    차다은
    허보윤
    김도하
    임수정
    김태경
    채영준
    • 디자인리서치_2018 -
    • 13주차_프로토타이핑
      • 프로젝트 활동
      • 25
      • 총 아이디어수 :
      • 356
     
    • 14 개 아이디어
    → 일단 코멘트가 너무 늦어 미안해요. 제가 한 번 집중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일정이 요즘 좀 많아서 다시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.'

    검은 양들 종합스케치를 보게 되면 부모들이 아이들을 관찰하기 좋은 구조나 배치 등에 대해서는 포괄적으로 다 다루고 있는 것은 좋아요.

    그러나 놀이터, 어린이 놀이터라는 것을 생각해볼 때 사실 부모의 관찰용이
    김광명0점718-12-08
    아이디어 발상 정리, 스케치
    홍수연0점918-12-06
    → 일단 해결 아이디어 중에서 제일 핵심적인 부분은 아이들의 낙서놀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인데
    이 부분은 일상의 재료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, 예를 들어 가장 간단하게는 모래 위에 그린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 아이디어 중에 있는 카메라로 찍어서 부모님이나 낙서 벽 같은 곳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
    김광명0점418-12-06
    아이디어 발상+스케치
    윤하연0점718-12-05
    →뒷쪽에 있는 학교 곳곳에 위치한 놀이터가 캣타워나 운동장에서 교실로 가는 길이 놀이터인 것, 그리고 휴게 공간을 둘러싼 그물 놀이터 등을 다 총망라한 아이디어 같네요.

    일단 이게 스케일이 다른 조보다 좀 커서 다른 조와는 스케일을 다르게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    캣타워의 경우는 각 타워의 안과 통로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지 상세한 아이디어가 필요해
    김광명0점718-12-05
    →상단에 4개의 미끄럼틀 구멍이 있는 곳은 경사가 너무 직각으로 떨어지지 않아야 할 것 같고, 대략적인 스타트 방향을 알 수 있도록 해줘야 할 것 같아. 일반적으로 미끄럼틀에는 시작점 상단에 봉손잡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서있다가 앉아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안그러면 안전상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.
    그리고 미끄럼틀 구멍의 일정주변은
    김광명0점318-12-05
    →무지개 놀이의 경우 물건을 가지고 오는 것이라고 했는데, 이것은 정확히 판정해주거나 그러기가 어려울 것 같아보여요.
    오히려 LCD 바닥면을 이용하거나 놀이터 여기 저기에 터치 가능한 부분들이 있어서 상대편 보다 더욱 많은 컬러를 터치하면 이기는 등의(이건 예시임.) 룰이 명확하고 IT적인 요소가 들어간 것도 좋을 것 같아요. (염하얀 1스케치)

    - 경
    김광명0점718-12-04
    아이디어 발상/스케치
    심현석0점618-12-04
    아이디어 발상 + 스케치
    김서영0점618-12-04
    아이디어 발상+스케치 발표자료입니다!
    김정은0점918-12-04
    [코멘트]http://aodr.org/_common/do.php
    HomeVol. 26, No. 4Young-jun Ko : Department of Design, Seoultech University, Seoul, KoreaHoejun Jung : Department of Design, Seoultech University, Seoul, Korea

    Background Many designer
    김광명0점318-12-03
    [코멘트][코멘트]((출처: 곽숙철
    프로토타입을 활용하라 

     

    크라이슬러의 전 CEO인 리 아이어코카(Lee Iacocca)가 지붕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컨버터블 승용차를 개발할 때의 이야기다. 아이어코카는 수석 엔지니어에게 컨버터블 승용차의 프로토타입(prototype: 시제품)을 만들라고 지시했다. 그러자 표준 절차에 익숙한 엔지니어는 이렇게 답했다.
    김광명0점318-12-03
    Sub solution
    김광명0점718-12-03
    이번주는 프로토타이핑하기
    김광명0점518-12-03